시나리오 개요
유형
시나리오
공개 설정
공개
인원
1:1 타이만
전투
전투 포함
입문용 구분
미분류
연령 등급
15세 이용가
태그
일상무거운하이틴이계현대RP위주탈출집착학생
주의사항
정신적 폭력신체 변형
유형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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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1:1 타이만
전투
전투 포함
입문용 구분
미분류
연령 등급
15세 이용가
태그
주의사항
본 시나리오는 시프터가 상담을 위해 병원 가기 전날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함
께 지낸 친구 바인더를 현실로 인정하지 않는 부모님 때문에 가는 것이죠. 이중인격 혹
은 상상 속의 친구인 바인더와 시프터. 아마도 치료를 받다 보면 바인더는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이런 예정된 이별 속에서 두 사람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추억을 쌓기 위
해 두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도서관으로 갑니다.
바인더는 자신이 사라지더라도 시프터를 정상으로 돌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병원에 가기
싫어하는 시프터를 설득한 것도 바인더입니다.
바인더는 자신이 허구의 존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 시프터가 자신을
만들어냈는지는 모릅니다.
또한 이계의 존재도 전혀 모르는 상태입니다.
언성듀엣 시나리오 피그말리온의 알약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이 시나리오는 이중인격에 대한 묘사가 나옵니다. 다만, 이중인격에 대한 정확한 고증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은 아닙니다. 또한 이 시나리오는 정신 건강과 정신병원에 대한 어떤 비하의 의도도 없
음을 밝힙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시프터와 바인더는 한 몸에 두 정신이 있는 이중인격일 수도 혹은 시프터가 만
들어낸 상상 속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인더는 신체 접촉으로는 이계의 존재를 알 수 없고, 시프터가 눈을 감아야만 바
인더의 눈에 이계의 모습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