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개요
유형
시나리오
공개 설정
공개
인원
다인(가변가능)
전투
있을 수도 있음
입문용 구분
미분류
연령 등급
15세 이용가
태그
호러호텔가을RP위주레일로드탈출괴담
주의사항
호러물리적 폭력
유형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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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다인(가변가능)
전투
있을 수도 있음
입문용 구분
미분류
연령 등급
15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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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90년대 중반 원인불명 화재로 전소가 된 테너 호텔.
도심 한 복판이라는 좋은 입지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오랜 시간 동안 사가는 사람이 없어 재건축도 되지 않은 채, 그 화려했던
영광은 찾아볼 수도 없이 시의 흉물로 많은 민원의 대상이 되었었더랬죠.
그러나 드디어 이 오래된 흉물을 부수고 새로 건물을 올리겠다는 사람이
나타나 빠르게 공사 계획이 잡힙니다.
탐사자들은 모두 이 부지 공사를 위해 사전 답사를 온 건설업체
직원들입니다.
위압감마저 느끼게 하는 검게 그을린 정문을 통과해 들어가면 칼로
베어낸 듯한 적막감이 탐사자들을 감싸고, 온통 검은 재투성이인 이곳의
바닥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너무나 하얀 목련꽃잎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얊은 꽃잎 사이에 공기가 불어넣어진 상태로 말이죠. 누군가의 장난일까요?
인신공양 요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