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개요
유형
시나리오
공개 설정
공개
인원
1:1 타이만
전투
있을 수도 있음
입문용 구분
미분류
연령 등급
15세 이용가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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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타이만
전투
있을 수도 있음
입문용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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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신기원사(新紀元社)에서 발행한 [ケダモノオペラ]의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룰북 없는 마스터링은 엄격하게 금지합니다.
2025년 4월 20일 다이스페스타 출품 예정인 케다모노 오페라 앤솔로지 **<Libretto “괴물들의 협연”>**에 수록된 시나리오입니다.
본 시나리오는 샘플 시나리오로서 상시 웹 공개됩니다.
문의사항은 yung(@Roastedfeet_0w0)에게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후기나 감상을 공개하거나 보여 주시면 제가 정말 기뻐합니다.
이것은 조금 먼 미래의 이야기.
인류가 멸망을 맞이하여 폐허만 남게 된 세상에서, 케다모노는 최후의 인간을 만난다.
잃어버린 것을 되찾기 위하여 최후의 인간은 자신의 기타로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기로 다짐한다.
배경: 아포칼립스를 맞이한 가상의 근미래 추천 인원 : GM과 PL 1인 시련 : 5 예상 플레이 시간 : 약 3시간 주의 소재 : 죽음, 시나리오의 전개에 따라 NPC가 다칠 수도 있음, 기만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 전개
신화와 마법, 케다모노의 전설은 허구가 된 지 오래.
세상의 모든 일은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게 된 시대로부터 얼마 뒤, 인간의 문명은 멸망을 맞이했다.
(가상의 근미래)
폐허가 된 도시를 거닐던 케다모노.
그러한 곳에서 케다모노는 기타를 소중히 쥔 채로 쓰러져 있던 인간을 발견한다.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인간과의 만남에서 케다모노는 최후의 선율을 듣게 된다.
인류의 멸망을 두고 아쉽게 생각하는 케다모노를 권장합니다. 시나리오 도중에 등장인물과 계약하기 때문에 계약하지 않아도 위기에 처한 인간을 도와 줄 수 있는 성격이어야 합니다.
인류가 멸망한 세상, 케다모노는 한없이 굶주리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 인간을 만날 수 없다고 케다모노는 생각했지만, 폐허가 된 도시에서 ‘쿄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잃은 채 죽어가던 쿄카는 케다모노를 희망이라고 여기고 도움을 청합니다.
어쩌면 쿄카가 마지막 인간일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케다모노는 인간을 바로 잡아먹기보다는 인간의 소원을 들어 주기로 합니다.
그 소원은 이윽고 강렬한 외침이 되어——
케다모노는 다음 예언을 획득하세요.
<예언 : 쿄카는 이 세상에 둘도 없을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 쿄카(響歌)
폐허에서 만난 청년(24세).
인류가 멸망하기 이전에는 음악을 연주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었으나 지금은 홀로 세상을 떠돈다.
케다모노와 만날 당시에는 굶주린 채로 폐허에서 힘없이 누워 있었다.
케다모노가 인간을 잡아먹는 괴물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특기는 록 음악 연주. 등에 기타를 매고 있다. 긍정적이고 쾌활한 성격.
성별은 딱히 상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세션 플레이 시 자유롭게 설정하셔도 괜찮습니다.
기타의 종류는 어쿠스틱 기타로 상정하였지만, 일렉 기타로 바꾸어도 됩니다. 근미래잖아요, 태양광 배터리를 장착한 앰프가 달려서 소리가 끝내주는 일렉 기타도 있겠죠(농담).
<금기 : 쿄카의 소중한 것을 망가뜨린다>
<금기 예언 : 쿄카는 희망을 잃고 당신 곁을 떠났습니다.>
죽음, 시나리오의 전개에 따라 NPC가 다칠 수도 있음, 기만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 전개